NO.12

ONLINE EXHIBITION

Unfinished Conversations

ALWAYS OPEN

우리가 나눈 대화는 늘 어딘가에서 끊긴다.

완결되지 못한 문장, 삼켜진 말, 미처 닿지 못한 시선.

이 전시는 그 미완의 조각들을 캔버스 위에 다시 불러온다.

VIEWING 01/370%

정해진 폐막일 없이 상시 열람하는 온라인 전시예요. 마음에 드는 작품은 언제든 문의하고 소장할 수 있습니다.

ARTIST NOTE · 이 전시의 작업 노트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