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NLINE EXHIBITION
우리가 나눈 대화는 늘 어딘가에서 끊긴다.
완결되지 못한 문장, 삼켜진 말, 미처 닿지 못한 시선.
이 전시는 그 미완의 조각들을 캔버스 위에 다시 불러온다.

[01/37]
정지된 전장(電場)(Series work #1)

[02/37]
정지된 전장(電場)(Series work #2)

[03/37]
정지된 전장(電場)(Series work #3)

[04/37]
정지된 전장(電場)(Series work #4)

[05/37]
정지된 전장(電場)(Series work #5)

[06/37]
정지된 전장(電場)(Series work #6)

[07/37]
정지된 전장(電場)(Series work #7)

[08/37]
정지된 전장(電場)(Series work #8)

[09/37]
정지된 전장(電場)(Series work #9)

[10/37]
정지된 전장(電場)(Series work #10)

[11/37]
정지된 전장(電場)(Series work #11)

[12/37]
정지된 전장(電場)(Series work #12)

[13/37]
비트로 스토리지(Series work #1)

[14/37]
비트로 스토리지(Series work #2)

[15/37]
NANA SUI(Series work #1)

[16/37]
NANA SUI(Series work #2)

[17/37]
NANA SUI(Series work #3)

[18/37]
N번째 파동

[19/37]
부유하는 시선

[20/37]
벗지 못한 얼굴

[21/37]
가여운 것들

[22/37]
조용한 보호색

[23/37]
좌표 3:16

[24/37]
Trace Fragment

[25/37]
Overwritten

[26/37]
7월호

[27/37]
Residual Signal

[28/37]
귀퉁이에 남겨진 조용한 것들

[29/37]
The Masterpiece is Behind You

[30/37]
나나정: 500mg, 수면시 복용

[31/37]
Unrendered Emotion

[32/37]
아직 도착하지 않은 풍경

[33/37]
N번째 어제

[34/37]
Post 3:16

[35/37]
False Morning : Blue

[36/37]
False Morning : White

[37/37]
잔해의 무대: 희망의 아카이브
정해진 폐막일 없이 상시 열람하는 온라인 전시예요. 마음에 드는 작품은 언제든 문의하고 소장할 수 있습니다.
ARTIST NOTE · 이 전시의 작업 노트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