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TIST NOTES
2026.01.05
작업으로
괴로운 나날을
대신했다.
하루는 저녁으로 수렴되고,
제작의 지속은
일상을 마무리하는
리듬이 되었다.
아무것도 남지 않은
시간 속에서도
끝내 놓지 않은 건
붓과 펜이었다.